아이팟 나노를 득하다.

2009. 6. 17. 15:54삶/생활


아이팟 나노 4세대(iPod nano 8GB)를 득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좋아서 날뛰고 있었겠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감흥이 없네요.
물론 여전히 음악을 좋아하지만 차에서 많이 듣게 되다보니 그다지 필요성도 못느끼고 있습니다.

2세대인가를 잠깐 사용해본 적이 있는데 사용법은 동일한듯 보입니다.

여전히 디자인은 매력적이지만 다양한 음악포맷(ape, falc 등)을 지원 안하는게 좀
아쉽습니다.

그러나 한번 충전으로 24시간 재생은 굿이네요.(음악만 재생시)
동영상이나 사진 기능은 잘 안쓰므로 논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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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 수 없는 사용자2009.06.17 16:04

    아..이뻐요..^^
    저도 이거 사려다가
    그냥 터치 뽐뿌받아서 터치 샀는데 -_-
    나노 샀어도 괜찮았을것 같아요
    특히 이번거는 꼭 쿠쿠다스 같은것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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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slimer.tistory.com BlogIcon Slimer2009.06.18 18:35 신고

    첫번째 사진보고 크다고 생각했더니.. 케이스 채였군요.ㅋㅋㅋ
    ㅎㅎ 전 CD로 돌아갔는데.. 완전 오디오CD... 나이를 먹다보니 음질에 민감해 져 버리네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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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2009.06.19 13:34 신고

      음질도 좋지만 CD나 LP일땐 레코드 가게에 가는 재미도 쏠쏠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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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 수 없는 사용자2009.06.19 19:34

    와~ 부럽네요. ^^ 전 5년전에 산 mp3를 아직도 사용한답니다. 최신기종의 뽐뿌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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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2009.06.19 21:59 신고

      선물 받아서 사용하는건데 이제는 이어폰 꽂고 다닌는 것도 귀찮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