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타 디자인(BOTTA DESIGN) 시계 구입했습니다.

2012. 2. 1. 11:00삶/구입


2012년 첫 지름의 주인공은 시계입니다.

진정 사고 싶은 시계는 블랑팡이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함으로 가끔
이미지를 보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
(클릭해서 한번 보세요~ http://www.blancpain.com/montre/6639-3631-55b)

구입한 시계는 보타 디자인(BOTTA DESIGN)이라는 브랜드의 UNO24-229010BE 모델입니다.

시계의 특징을 적어본다면,
1. 깔끔한 디자인에 완전 얇고 가볍습니다.
2. 침 하나로 시와 분을 동시에 표시해줍니다.

4. 시간에 얽매이지 말라고 분단위의 정확한 시간을 제공해주지 않습니다.^^
    (정확한 '분'단위의 시간은 핸드폰을 참조해야 될것 같습니다.)

시계의 단점은,
1. 분을 표시해주는 눈금 표시가 너무 작게 되어있습니다.
2. 약간만 어두워져도 잘 보이지가 않으며 야광 기능이 전무합니다.

     (최소한 침 끝 부분이라도 야광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3. 특징에도 적었듯이 정확한 시간을 볼수 없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제가 고민한 두 제품중 어떤 시계를 구입하셨을까요?
1. ARGOS-Lumen-231010 모델 - 클릭
2. UNO24-229010BE 모델 - 클릭
솔직히 저는 1번 모델을 구매하려고 갔다가 이 모델을 샀는데,
눈이 침침해서 그런지 조금 후회가 되기도 합니다.
제발 잘 샀다고 말해주세요~ ^^

여기서 문제입니다.
사진에 있는 시계를 보시고 몇시 몇분인지 맟춰보세요~

그리고 깜빡할뻔했는데 트리시클로 매장(논현점)의 여성 직원(사장?)분 무지 친절하시다는...

P.S 시계 사진 처음으로 찍어봤는데 엄청 힘드네요.
      수십장을 찍었는데 그나마 괜찮다고 생각되는 것은 이 사진뿐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