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음도에 바람이 분다
벤치와 나무
798 예술지구 중에서도 분위기가 독특하길래 담아봤습니다.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798 예술지구 다산자 거리 전자공업의 공장지역이였으나 2002년부터 여러 예술가들과 문화기구들이 들어오면서 빈 공장을 개조하였고 점차 화랑, 예술센터, 예술가의 아뜨리에 디자인회사, 레스토랑 등이 들어서면서 'SOHO식의 예술취락', 'Loft 생활방식'이 형성되었다. - 하나투어 펌-
스키장 가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 조카입니다. ^^ (도대체 넌 언제쯤 잘 탈수 있는거냐!)
언젠간 멋지고 예쁜 보더가 되리라! (환하게 웃는 얼굴이 보기 좋았는데 초상권 때문에 아쉽네요.)
아름다운 사진을 위해 아름다운 동행에 나선 작가와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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