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룸을 공부하다.

2009. 5. 21. 17:24삶/도서


수년 전에 포토샵을 배워보려고 했지만
미적 감각의 부재와 그래픽 툴에 대한 병적인 과민반응으로 포기했었다.

라이트룸(이하 라룸)을 접해보니 포토샵에 비해 그리 어렵지는 않은것 같다.
그렇다고는 해도 내 미적 감각으로는 어떤(채도,샤픈 등등) 조절 바든 -100 아니면 +100만 움직이기되니 한숨이 절로 나온다.

현재 디테일한 보정은 버겁지만  프리셋 적용과 라룸 Bacic 탭의 몇가지 정도는 가능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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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slimer.tistory.com BlogIcon Slimer2009.05.21 18:55 신고

    저도 사용은 하고 있지만... 그냥.. 리사이즈와 파일 포맷만 변경한다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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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2009.05.21 23:07 신고

      사실 저도 라룸 공부하면서부터 RAW로 촬영하고 있어서 변환이 최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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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BlogIcon 지구별탐험가2009.05.21 19:34 신고

    라이트룸이라...
    이거 RAW파일 보정,편집에서 막강하다기에 사용해봤는데 편의성만큼은 좋더라구요.
    근데, 아직까지는 포샵이 좀더 친근합니다. 초보를 위한 강좌라도..... ^^